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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로 홈센터3 - 실내환경 통합연동 및 자동제어 안정화 완료

랜이 Rangee 2020. 12. 9. 21:29

피바로 홈센터3 - 실내환경 통합연동 및 자동제어 안정화 완료


실내환경의 항상성은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적응형조명(*Adaptive Light)으로 사람의 생체리듬을 알맞게 맞춰주고
실내온도의 편차를 줄여주는 냉난방 자동제어로 쾌적함, 편안함을 누린다면
이는 삶의 질이 상승되는 효과를 줍니다.
(*Adaptive Light: 태양고도에 따라 조도, 색온도를 제어하는것)



피바로 홈센터3를 개봉하고나서 근 9개월 만에 드디어
시스템이 어느정도 안정되었다.

통합연동한 목록은 아래와 같다.
1. 어웨어 - 실내공기질센서
2. 에너톡 - 전기사용량 측정 및 사용요금 확인
3. 네이버날씨 - 현재/오늘 날씨
4. 비콘 - 재실인식
5. 삼성 시스템에어컨
6. 코콤 월패드 - 삼성SDS, 코맥스, 현대통신IMAZU 등 연동가능.
7. LG THINQ(씽큐) - 현재 세탁기, 건조기, 제습기 연동완료(보유기기) 및 에어컨 외 기타기기 연동가능(미보유기기)
8. Zigbee2MQTT - ZIGBEE장치 연동

신축아파트에 입주하다보니 인테리어를 하지 않은 상태로
스마트홈을 구축했는데
실내환경의 통합연동과 오류가 아주 적은 자동제어 환경으로 (오류가 없을수는 없다)
아내만족지수 WAF(Wife Acceptance Factor)가 아주 높다.

 
통합제어의 필요성

스마트홈/빌딩/오피스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통합제어가 과연 필요한가?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
1. 관리의 측면에서
2. 제어의 측면에서 중요하다.

능동적이고 유기적인 제어를 위해서 모든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선택의 폭, 즉 제어가능한 항목이 아주 많아지며
차후 자동제어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유리하다.
단, 하드웨어 자체에서 처리가 되는것들은 하드웨어에서 처리하는것이 좋다.(근데 보통 비싸다.)
그러나 하드웨어 자체에서 처리하더라도 연동은 되는것이 좋다.

 
자동제어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

자동제어의 가장 핵심은 아래와 같다.
1. 적응하는데 쉬워야하고
2. 오류가 없어야하며
3. 우리 가족을 위해야 한다

WAF를 좌우하는 자동제어는 양날의 검 이다.
아래와 같은 말이 절대 나와서는 안된다.

"이거 왜 안되?"
"이거 왜이래?"
"불편한데 꼭 해야해?"
"없어도 될거같은데?"
"이거 없애!"

현재 우리집에 적용된 자동제어 중..
가장 WAF가 높은것은
1. 주방 조명 자동화 및 월패드 연동 무선 스위치추가
2. 거실,안방 간접등 자동화
3. 화장실 조명, 환기 자동화 이고

WAF가 없는것은(없을 無. )
(아예 신경을 안쓴다. 왜냐고 물어보니 알아서 잘되니 생각해본적이 없다고 함.)
1. 냉방, 난방 자동화
2. 환기장치(전열교환기) 자동화 - 실내 공기질 제어(CO2, VOC)
3. 공기청정기 자동화가 있고

그 외에 편의성을 더해주는 몇 자동화가 더 있다.
(현관문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도어락 열어주기 등)


현재 우리집의 경우 85㎡(34평) 아파트이며 월패드를 연동해서
제품가격 기준으로 약 300만원에 구축이 가능했다.
34평 기준 최대 500만원이면 온집안 스마트화 가 가능하다.
(설치비, 프로그램비 포함. 조명 추가 등 다른 조건에 따라 비용 증가 가능)

이것을 어떻게 스마트하게 작동하게 하느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1. 본인이 공부해서 직접 하기.
2. 스마트홈 컨설팅과 더불어 전문설치자에게 맡기기

DIY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의 차이는... ㅎㅎ..

 

아래는 우리집(이라 쓰지만 실상은 테스트환경)에 구현된 스마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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